HOME > 안전정보마당
 
2006/01/27 14:22    조회수 : 326    추천수 : 0
 글쓴이   금강안전시스템
 홈페이지   없음
 첨부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아파트 공동출입문 안전사고 급증 [YTN 2005-02-24 17:49]


최근 아파트 공동출입문을 이용하다 안전 사고를 당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아파트 공동출입문과 관련해 접수된 안전사고는 지난 2002년 11건에 그쳤지만 지난해엔 36건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사고 사례 가운데 10세 이하의 어린이 관련 사고가 전체의 85%를 차지했습니다.

유형별로는 깨진 유리에 베인 경우가 52%로 가장 많았고 타박상은 14%, 절단 사고는 8%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와함께 소보원이 최근 서울지역 아파트 53개 단지를 대상으로 공동출입문 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상당수가 안전장치를 갖추지 않아 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이에따라 소보원은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건설교통부에 아파트 공동출입문 유리에 관한 법규를 신설해 줄 것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이전글 출입문 안전기준 9월 시행[헤럴드경제 2005-04-09 11:53]
다음글 아파트 공동출입문 안전사고 `주의`[mbn 2005-02-24 15:02]